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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
  • 윤기원 "11살 연하 교수 ♥아내, 술 좋아해 새벽 1시에도 안 들어와" ('동치미')

    윤기원 "11살 연하 교수 ♥아내, 술 좋아해 새벽 1시에도 안 들어와" ('동치미')

    11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 후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배우 윤기원이 뜻밖의(?) 근황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윤기원을 비롯해 요리연구가 이혜정, 가수 김세환, 방송인 신재은이 ‘당신, 올해는 달라질 수 있어?’라는 주제로 새해에는 배우자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는 속풀이 시간을 가졌다. 성향이 다른 부부 이야기로 토크 꽃이 피어난...

  • '놀면 뭐하니' 겹경사 날까…유재석 "2024년 대운"→이미주 "2분기 연애운"

    '놀면 뭐하니' 겹경사 날까…유재석 "2024년 대운"→이미주 "2분기 연애운"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새해 각오를 다지며, 더 강력해질 꿀잼 팀워크를 예약했다. 1월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신년회를 하는 유재석-하하-주우재-박진주-이이경-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2024년 목표부터 새해에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 발표, 신년운세까지 살펴보며 웃음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은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 류준열, "벌써 '응팔' 10주년? 친구들 매년 건강하게 꾸준히 만났으면" [TEN인터뷰]

    류준열, "벌써 '응팔' 10주년? 친구들 매년 건강하게 꾸준히 만났으면" [TEN인터뷰]

    검정색 반팔 티셔츠에 멋스러운 오버핏 브라운 카디건을 매치한 배우 류준열(37)은 내내 서글서글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이야기를 꺼냈다. 배우로서 결과 앞에 겸손해야 한다는 숙명을 잘 알고 있는 류준열은 똑똑하고 건실한 청년의 모습으로 배우의 걸음을 걷고 있었다. 류준열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 배우로서 삶에 대해 전했다. 이날 류...

  • 이상민, 앞뒤 다른가…탁재훈 대상 뒤풀이 안 나타나 '추측 난무'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앞뒤 다른가…탁재훈 대상 뒤풀이 안 나타나 '추측 난무' ('미운우리새끼')

    지난 연말 열린 ‘2023 SBS 연예대상(이하 연예대상)’에서 대상 탁재훈을 비롯해 최우수상 김종민, 핫이슈상 이동건, 명예사원상 임원희, 라이징스타상 김건우 등 여러 부분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프로그램임을 입증했던 ‘미운 우리 새끼’. 이번 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유력 대상 후보였던 탁재훈 X 이상민 X 김종국 3인이 연예대상 시상식을 준비하는 모습...

  • 검무 추는 김유정, 동양화 뚫고 나온 한복 자태

    검무 추는 김유정, 동양화 뚫고 나온 한복 자태

    ‘마이 데몬’ 김유정의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에서 도도희(김유정 분)와 정구원(송강 분)의 전생이 공개된 가운데,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뽐내는 비하인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아름다운 독무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유정은 ‘마이 데몬’에서 검무 솜씨를 뽐내며 카리스...

  • 400만 돌파 '노량',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 탈환…갑진년 값진 입소문 효과

    400만 돌파 '노량', 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 탈환…갑진년 값진 입소문 효과

    올겨울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갑진년 첫 주 주말 오전 40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도 재탈환하며 진정한 저력을 보여주는 중이다. 새해에도 극장가 흥행을 책임지고 있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가 6일 오전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당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도 재탈환하며 최종 1위에 ...

  • '고려거런전쟁', 최수종 눈 뜨고 지승현 게릴라 성공하자 10.2% 최고 시청률 경신

    '고려거런전쟁', 최수종 눈 뜨고 지승현 게릴라 성공하자 10.2% 최고 시청률 경신

    ‘고려거란전쟁’이 양규와 김숙흥의 게릴라 전투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15회에서는 귀주 협곡을 통해 철군을 시작한 거란군에 맞서 기습 공격을 성공시킨 양규(지승현 분)와 김숙흥(주연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15회 시청률은 10.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 [종합] 9.3% 유종의 미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무엇을 남겼나

    [종합] 9.3% 유종의 미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무엇을 남겼나

    “이제 박연우씨와 나의 운명이에요”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과 배인혁이 과거의 악행을 끊어내고 현대에서 재회해 부부의 연을 맺는 모습으로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지난 6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기획 장재훈 김성욱, 연출 박상훈 강채원, 작가 고남정,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최종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9.3%, 수...

  • '불후의 명곡' 김수철 만난 포레스텔라, 크로스오버의 정수

    '불후의 명곡' 김수철 만난 포레스텔라, 크로스오버의 정수

    ‘불후의 명곡’ 김수철 꿈의 무대가 청룡의 해를 제대로 열었다. 김수철은 후배들과 협업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모습, 개구진 모습, 새로운 도전과 팔색조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를 쉼없이 흥겹게 만들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 639회는 전국 6.7%, 수도권 6.6%로 변함없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 아이돌 그 이상의 화력…임영웅, 골든디스크 남자 인기상

    아이돌 그 이상의 화력…임영웅, 골든디스크 남자 인기상

    가수 임영웅이 제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남자 인기상을 수상하면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시상식은 6일 오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가 개최됐다. 지난달 6일 NHN벅스는 ‘제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인기상 부문인 'Bugs Favorite 인기상(벅스 페이버릿 인기상)'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 [종합] 인순이 "2030에 어필 매력? 할머니 나이인데 도전하는 모습" ('뉴스A')

    [종합] 인순이 "2030에 어필 매력? 할머니 나이인데 도전하는 모습" ('뉴스A')

    ‘국민가수’ 인순이가 ‘도전의 아이콘’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유를 전했다. 무대 위 폭발적인 카리스마의 주인공 가수 인순이가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뉴스A’(김윤수 앵커 진행)의 ‘오픈 인터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요즘 많이 바쁘시죠?”라는 진행자의 첫 마디에 인순이는 미소 띠며 “걸그룹들이 다 그렇죠. 뭐&rdqu...

  • [종합] 불행해도 같이 가자했는데…송강, ♥김유정 부모 영혼 회수 계약자였다 ('마이데몬')

    [종합] 불행해도 같이 가자했는데…송강, ♥김유정 부모 영혼 회수 계약자였다 ('마이데몬')

    ‘마이 데몬’ 악마 송강이 가슴 시린 운명의 진실을 마주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12회에서 도도희(김유정 분)와 구원(송강 분)의 전생과 얽힌 비밀이 드러났다.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연정을 쌓아가던 월심(김유정 분)과 이선(송강 분)의 비극적인 죽음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구원은 ‘운명은 반복된다&rsqu...

  • "52번째 편집·150번 재생" 최동훈 감독, 6년 만에 마침내 '외계+인' [TEN인터뷰]

    "52번째 편집·150번 재생" 최동훈 감독, 6년 만에 마침내 '외계+인' [TEN인터뷰]

    흰머리가 흐드러지는 최동훈 감독은 영화에 있어 진심이었다. 그는 6년에 걸쳐 완성된 '외계+인' 2부에 오랜 시간 천착했다. 52번째 편집본이 나왔고, 매일 뇌를 속여가며 영화를 150번 다시 봤다. 그렇게 '외계+인' 2부가 탄생했다. 최동훈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개...

  • TV조선, 故이선균 유서 기사 삭제한 이유 "유족 입장 반영하고자 한 측면" [공식]

    TV조선, 故이선균 유서 기사 삭제한 이유 "유족 입장 반영하고자 한 측면" [공식]

    TV조선이 단독 보도한 故이선균의 유서 관련 기사를 삭제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TV조선이 단독으로 보도한 배우 고(故) 이선균의 유서 기사를 삭제한 이유를 밝혔다. TV조선 보도본부 관계자는 5일 텐아시아에 "온라인 기사를 삭제한 건 소속사 측의 요청이 있었는데다 불행한 사건과 관련한 유족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한 측면이 있다"고 했다. 이어 "고소 등 법적 절차가 진행됐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더 이상 밝...

  • 최동훈 감독 "페루서도 韓버전 하트 인사, OTT 위대한 힘 있다" [인터뷰③]

    최동훈 감독 "페루서도 韓버전 하트 인사, OTT 위대한 힘 있다" [인터뷰③]

    최동훈 감독이 OTT 감독 가능성에 "무엇이든 열려 있다"며 오픈 마인드의 자세를 보였다. 최동훈 감독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관련 인터뷰에 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외계+인' 1부 OTT 관객들의 호평에 힘을 얻었다"는 최 감독은 'OTT 감독도 할 수 있냐'는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