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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량'의 최종병기 셋! '61분+최민식표 이순신+이유있는 악역'

    '명량'의 최종병기 셋! '61분+최민식표 이순신+이유있는 악역'

    2011년 여름 극장가의 다크호스는 단연 '최종병기 활'이었다. '고지전' '퀵' '7광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최종병기 활'은 전국 747만 명의 심장에 과녁을 꽂으며 그 해 여름 극장가 승리의 주역이 됐다. 당시 영화가 선사한 쾌감을 기억하는 관객들에게 '명량'은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영화다. 김한민 감독과 류승룡이 '최종병기 활'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영화는, 최민식이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병기를 장착해 관객을 유...

  • '트랜스포머4', 첫날 1512개 상영관 차지..독과점 문제는?

    '트랜스포머4', 첫날 1512개 상영관 차지..독과점 문제는?

    ‘트랜스포머’ 포스터 90%에 가까운 예매율로 흥행을 예고한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가 예상대로 개봉 첫 날 올해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스크린 독과점 문제도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4′는 25일 개봉 첫 날 1,512개(상영횟수 6,734회) 상영관에서 46만 7,315명(누적 47만...

  • '군도'·'명량'·'해적', 여름 극장가 3색 액션사극 매력은?

    '군도'·'명량'·'해적', 여름 극장가 3색 액션사극 매력은?

    군도, 명량, 해적(왼쪽부터) 올 여름 극장가에 액션 사극 전쟁이 펼쳐진다. 하정우, 강동원 주연의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이하 군도)’가 오는 7월 23일 개봉하고, 뒤이어 배우 최민식의 이순신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명량-회오리바다(이하 명량)”가 7월 30일 개봉한다. 김남길과 손예진이 호흡을 맞춘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도 올 8월6일 개봉을 확정해...

  • 북미박스줌인, '트랜스포머4' 폭격 앞두고 잠시 숨고르기

    북미박스줌인, '트랜스포머4' 폭격 앞두고 잠시 숨고르기

    ‘트랜스포머4′ 사령관 마이클 베이 북미 극장가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개봉을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중간 크기의 코미디 영화들이 순위 상위권에서 소박하지만 내실 있는 행보를 보였다. 23일 북미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씽크 라이크 어 맨 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3일간 총 3,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로 데뷔했다. 지난 2012년 개봉해 북미에서만 9,6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씽크 라이...

  • 역대 최고스케일 '트랜스포머4', 이번에도 강할까

    역대 최고스케일 '트랜스포머4', 이번에도 강할까

    트랜스포머4 역대 최고 스케일의 ‘트랜스포머4′가 이번에도 한국 극장가 강타할까. 화려한 로봇 액션을 내세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가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고 예매율을 기록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는 오전 10시30분 기준 예매율 77....

  • 요주의 극장전, 톰 크루즈와 이선균, 극장가 투톱은 계속된다

    요주의 극장전, 톰 크루즈와 이선균, 극장가 투톱은 계속된다

    매주 여러 편의 영화가 쏟아지는 극장가. 제각각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며 대중을 유혹하고 있다. 이곳은 전쟁터다. 그렇다고 모든 영화를 다 볼 수도 없고, 어떤 영화를 봐야 할지도 모르겠다. 발걸음을 어느 쪽으로 향해야 할지 참 난감하다. 그래서 예매율과 신규 개봉작을 중심으로 요주의 극장전(戰)을 들여다봤다. #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끝까지 간다'의 투톱은 계속된다 매우 안정적이다. 월드컵에서도 이렇게 꾸준히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

  • 요주의 10할리우드, 조지 클루니 “정치 생각 없다” 대선 루머 일축

    요주의 10할리우드, 조지 클루니 “정치 생각 없다” 대선 루머 일축

    인디펜던트지 캡처 대선 출마설에 휩싸인 조지 클루니가 정치계 입문에 뜻이 없음을 밝혔다. 인디펜던트지는 클루니의 대변인 스탠 로젠필드의 말을 빌어 “클루니가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출마한다는 보도는 완전히 거짓”이라며,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영국매체 데일리 미러는 조지 클루니가 오는 2018년 민주당 소속으로 주지사에 출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클루니가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당선되면 그 다음 행보로 대통령 선거까지 출마하는 ...

  • '엣지 오브 투모로우' '끝까지 간다', 예상대로 '투톱'...'트랜스포머4'의 위력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끝까지 간다', 예상대로 '투톱'...'트랜스포머4'의 위력은?

    25주차(2014년 6월 20~22일) 극장가는 예상대로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끝까지 간다'의 투톱이 유지됐다. 물론 두 작품의 꾸준한 흥행도 흥행이지만, 두 작품을 위협할 만한 작품이 없었던 것도 이유다. '트랜스포머4' 개봉을 한 주 앞둔 25주차 극장가에 굳이 기대작을 개봉시킬 영화사는 당연히 없었다. 신규 개봉작 중에서는 익숙한 이야기인 '미녀와 야수'가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고,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그레이스 오브...

  • 2eyes, '트랜스포머4' 뇌는 잠시 집에 두고 가세요 > 오토봇은 반갑지만…

    2eyes, '트랜스포머4' 뇌는 잠시 집에 두고 가세요 > 오토봇은 반갑지만…

    정부는 시카고 결전으로 도시가 황폐해지자 인류의 안보를 이유로 외계 로봇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한다. 이런 와중에 고물 트럭의 모습으로 숨어있던 옵티머스 프라임이 발명가 케이드 예거(마크 월버그)의 도움으로 깨어난다. 그와 동시에 어둠의 세력도 야심을 드러낸다. 예거와 그의 딸 테사(니콜라 펠츠)는 오토봇과 동행, 악당들에 맞서 싸운다. 12세 이상 관람가, 25일 개봉. 정시우 : 욕해도(말려도) 볼 거면서. ∥ 관람지수 (취향 따라 3에서 7...

  • 2eyes, '트랜스포머4' 오토봇은 반갑지만… > 뇌는 잠시 집에 두고 가세요

    2eyes, '트랜스포머4' 오토봇은 반갑지만… > 뇌는 잠시 집에 두고 가세요

    영화 ‘트랜스포머4′ 스틸 이미지. 시카고 사태, 5년 후 대부분의 디셉티콘이 처벌되고, 오토봇 역시 모습을 감춘 상황. 어느 날 텍사스의 엔지니어 케이드 예거(마크 월버그)는 우연히 폐기 직전의 고물차로 변해있던 옵티머스 프라임을 깨우게 된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다시 깨어나는 순간, 어둠의 세력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전 세계는 다시 한 번 위기에 놓인다. 그리고 예거, 예거의 딸 테사(니콜라 펠츠), 테사의 남자친구...

  • 메간 폭스·로즈 휘틀리·니콜라 펠츠..3대 '트랜스포머걸' 매력 비교

    메간 폭스·로즈 휘틀리·니콜라 펠츠..3대 '트랜스포머걸' 매력 비교

    메간 폭스, 로즈 헌팅턴 휘틀리, 니콜라 펠츠(위부터) 3대 ‘트랜스포머걸’ 니콜라 펠츠가 메간 폭스와 로즈 헌팅턴 휘틀리를 잇는 섹시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5일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기존 트랜스포머 군단에 새로운...

  •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그레이스 켈리는 정말 행복했을까(리뷰)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그레이스 켈리는 정말 행복했을까(리뷰)

    '할리우드 여신' 그레이스 켈리(니콜 키드만)는 모나코의 레니에 3세(팀 로스)와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면서 할리우드를 떠난다. 행복한 결혼생활도 잠시, 왕실 생활에 답답하던 느끼던 그녀는 히치콕 감독의 할리우드 복귀 제안에 귀가 솔깃하다. 하지만 모나코를 호시탐탐 노리던 프랑스는 할리우드 복귀를 고민하는, 이제는 모나코의 왕비인 그레이스 켈리를 이용해 모나코 왕실을 위기에 빠트린다. 기지를 발휘해 위기의 모나코를 구해낸 그녀는 가장 사랑받는 왕...

  • 북미박스줌인, '드래곤 길들이기2' 누른 채닝 테이텀… 빗나간 결과

    북미박스줌인, '드래곤 길들이기2' 누른 채닝 테이텀… 빗나간 결과

    예상대로라면, '드래곤 길들이기 2'가 정상에서 웃었어야 한다. 하지만 '22 점프 스트리트'가 '드래곤 길들이기 2'를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전문가들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버렸다.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관객의 마음이다. 16일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22 점프 스트리트'는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동안 6,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정상에 올랐다. 전편의 오프닝 3,600만 달러에 훌쩍 뛰어 넘는 기록일 뿐 아니라, R등급(청소년 관람...

  • 박스줌인, 톰 크루즈 이선균, 극장가 투톱...한국 '19금' 영화 어쩌나?

    박스줌인, 톰 크루즈 이선균, 극장가 투톱...한국 '19금' 영화 어쩌나?

    확실한 투톱이다. 톰 크루즈 주연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300만을 돌파했고,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끝까지 간다'가 강력한 입소문에 힘입어 200만을 넘어섰다. 2014년 24주차(6월 13~15일) 극장가는 두 편의 영화가 주도했다. 이민기 주연의 '황제를 위하여'는 3위로 데뷔한 가운데 '우는 남자'와 '하이힐'은 추락했다. 연이어 선보인 '19금' 한국 영화의 성적은 암울하다. 24주차(6월 13~15일) 박스오피스 순위. 16일...

  • 월드컵 즐기기(2) 축구영화 베스트 11, 지단과 베컴을 보라!

    월드컵 즐기기(2) 축구영화 베스트 11, 지단과 베컴을 보라!

    IGN 선정, 축구영화 베스트 11(IGN 홈페이지 캡쳐)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축구영화는 무엇인가. 제대로 된 축구영화를 만난 적이 없다면 미국엔터테인먼트 매체 IGN이 선정한 축구영화 베스트 11을 눈여겨보길. 물론, IGN이 놓친 영화도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지단과 베컴을 보라!’ IGN은 12일(현지시각)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기념해 축구영화 베스트 11을 선정, 발표했다. IGN이 꼽은 영광의 1위는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