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헤어스타일에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버 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러 개의 레이어드 목걸이를 매치한 모습과 또렷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졌으며, 천장 조명과 긴 벤치가 놓인 대기 공간을 배경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 이러나저러나 사랑ㅎH", "우리 국민 가수 김태연 너무 너무 멋지고 예뻐요", "너무 예뻐", "김태연언니 존예다", "탱구 언니", "공듀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9년생으로 38세인 태연은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태연이 소속된 SM 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태연의 정규앨범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역대 시즌 중 가장 길어" ENA 대작 돌아왔다…더 강력해진 '신병4'의 귀환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3347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