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게시된 사진은 한 매체가 하니의 출국 모습을 담아 보도한 사진이다. 하니는 공항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단발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위에 체크 셔츠를 걸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하니는 블랙 컬러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캐주얼한 무드를 드러냈다. 루즈하게 걸친 체크 셔츠와 편안한 팬츠 조합이 함께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밝은 조명 아래 드러난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도 눈길을 끌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맑은 분위기가 더해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어디가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경기 부천시보건소는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이 폐업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2024년 5월 해당 병원에서는 30대 여성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했던 A씨는 17일 만에 '급상 가성 장폐색'으로 사망했다. 이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인 하니는 당초 예정했던 결혼식을 무기한으로 연장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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