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이 최근 근황을 밝혔다./사진=텐아시아DB
변요한이 최근 근황을 밝혔다./사진=텐아시아DB
지난 2월 소녀시대 티파니와 혼인 신고를 마치며 유부남이 된 변요한이 근황을 밝혔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고,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치지직에서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변요한은 짧게 자른 반삭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몇달 전에 '타짜: 벨제붑의 노래' 촬영을 마치고 개봉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각본은 극의 첫장은 여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상을 이어갔다.
영화 부문 예술상을 받은 '파반느' 이민휘./사진='백상예술대상' 영상 캡처.
영화 부문 예술상을 받은 '파반느' 이민휘./사진='백상예술대상' 영상 캡처.
영화 부문 예술상을 받은 '파반느' 이민휘는 "수상할 줄 모르고 아무 준비 없이 왔다"며 "영화 음악을 만들고 있는데, 영화의 친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일을 하면서 좋은 친구들을 만난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영화 부문 예술상을 받은 '더 시즌즈' 강승원./사진='백상예술대상' 영상 캡처.
영화 부문 예술상을 받은 '더 시즌즈' 강승원./사진='백상예술대상' 영상 캡처.
방송 부문 예술상을 받은 '더 시즌즈' 강승원은 "이 시간에도 여러분 마음에 빈 공간을 채워주려고 골방에서 녹음 스튜디오에서 열심히 음악을 하고 있는 음악인에게 이 상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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