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하석주, 김태영, 김영광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JTBC '아는 형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하석주, 김태영, 김영광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레전드 축구선수들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앞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는 최가온의 한국 첫 금메달의 순간을 생중계하지 못해 비판 받았다. JTBC는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 2026~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중계권을 단독으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하석주, 김태영, 김영광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월드컵 무대를 직접 누볐던 세 사람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축구 비하인드와 유쾌한 입담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수차례 월드컵을 경험한 세 선수가 직접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경기장 안팎에서 벌어졌던 비하인드부터 당시 선수들 사이에서만 오갔던 숨은 이야기까지 공개된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

또한 개막을 앞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전망도 이어진다. 세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상 성적은 물론, 주목해야 할 선수와 우승 후보 등 월드컵 전반에 대한 현실적인 분석을 내놓으며 축구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레전드 선수들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형님 학교표 축구 게임까지 펼쳐진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승부욕 넘치는 세 선수와 형님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최장수 예능 '아는 형님'의 화제성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는 형님'은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4월 5주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1년 만의 기록으로, 새 멤버 김신영 합류 이후 더욱 활기를 더한 '아는 형님'의 상승세에 이목이 집중된다.

5월 중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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