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이 먹메이트를 초대했다./사진제공=MBC
서범준이 먹메이트를 초대했다./사진제공=MBC
배우 서범준이 ‘빵’ 대신 즉석밥 3개로 특별한 ‘먹메이트’를 위한 밥상을 준비한다. 냉장고 속 ‘킥’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어 완성한 메뉴와 그의 ‘먹메이트’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대식가’의 요리 본능을 발휘한다.

서범준이 펜싱복을 갖춰 입고 펜싱칼을 든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그는 펜싱의 순발력과 집중력이 연기에 도움이 돼 펜싱을 배우고 있다고 밝힌다. 서범준은 함께 펜싱 수업을 받는 동료들과 단체전 대결을 펼치는데, 남다른 기세로 반전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올림픽 못지않은 긴장감이 감도는 펜싱 대결의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서범준이 먹메이트를 초대했다./사진제공=MBC
서범준이 먹메이트를 초대했다./사진제공=MBC
대식가의 면모를 자랑했던 서범준이 스페셜한 재료들로 요리 본능을 발휘한다. 그는 빵 대신 즉석밥 3개와 주꾸미 한 바가지와 부추 한 주먹, 그리고 각종 채소와 그만의 ‘킥’ 재료까지 더해 특별한 손님을 위한 밥상을 준비한다.

주꾸미 요리를 위해 각종 레시피를 공부한 서범준은 “이거더라고요!”라며 자신이 찾던 요리 꿀팁을 무지개 회원들에게 공유해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서범준은 자신의 ‘먹메이트’인 대식가 손님에 대해 “페이스메이커 같아요”라고 소개해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서범은 지난해 7월 키의 절친으로 등장, '대식가' 문세윤, 한해와 함께 키의 집에서 집들이를 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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