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는 스타들과 믿고 보는 크루들이 선보이는 과감한 코미디로 매회 화제성을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쇼다. 탁재훈을 비롯해 고아성, 송지효, 이미숙, 신성록, 추성훈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호스트로 나서 웃음을 책임져온 가운데, 시즌 8은 이정은, 정수정, 엄지원을 후반부 호스트로 확정하며 기대를 높였다.
이어 2009년 그룹 f(x)로 데뷔한 배우 겸 가수 정수정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 코미디에 도전한다. 정수정은 "'SNL 코리아' 호스트를 통해 코미디 연기를 라이브로 선보이게 돼 긴장되지만, 재밌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NL 코리아' 시즌 8은 론칭 이후 화제성과 조회수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일 오후 8시에는 배우 한가인이 호스트로 출연하는 7화가 공개되며,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 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패싱 논란 뜨거운데…유재석·김유정·박신혜 빠진 '백상', 시험대 올랐다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9547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