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 완전체 복귀로 주목받고 있는 김재환이 록 발라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가수 김재환/사진제공= 웨이크원
그룹 워너원 완전체 복귀로 주목받고 있는 김재환이 록 발라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가수 김재환/사진제공= 웨이크원
그룹 워너원 완전체 복귀로 주목받고 있는 김재환이 앞으로 노래하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이유를 '자기만족'으로 두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재환은 20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전역 후 첫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개최하고 텐아시아와 만났다.

김재환은 "제가 즐겁고 재미있는 게 먼저다. 원래 저의 만족보다 어떻게 보일까를 먼저 생각했는데, 제가 먼저 좋아야 보는 분들도 그 즐거움을 느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제 음악 인생의 미래가 그려지고 기대되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음원으로 '언제나 팬들의 곁을 지키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 발라드곡이다. 이번 앨범 작업 과정에서 그는 직접 기타 반주를 직접 녹음하고 작사, 작곡까지 참여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발휘했다.

한편,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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