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아내 김민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지성이 딸과 아들에게 진한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 이내 두 아이의 이마에 차례로 입을 맞췄다. 박지성은 카메라를 한번 바라본 후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한편 박지성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14년 SBS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과 201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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