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박지성이 두 자녀를 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김민지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박지성이 두 자녀를 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김민지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박지성이 두 자녀를 향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박지성의 아내 김민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미소를 짓고 있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지성이 딸과 아들에게 진한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 이내 두 아이의 이마에 차례로 입을 맞췄다. 박지성은 카메라를 한번 바라본 후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사진=김민지 SNS
사진=김민지 SNS
앞서 박지성은 2021년 MBC 예능프로그램 '쓰리박 : 두 번째 심장' 출연 당시 진행된 인터뷰에서 "(축구보다) 육아가 힘들죠"라며 속마음을 비춘 바 있다.

한편 박지성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14년 SBS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과 201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