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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자기관리에 나섰다.

최근 최준희는 "붓싼은 갈때마다 지기네예🪿☁️ 금수복국에 낮술 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음 ㅎㅋ𐌅𐌅 𐨛 𐨛 𐌅,,,"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부산에 방문한 모습. 결혼식 직전이라 더욱 날렵한 V라인을 자랑한다. 최준희의 몸무게는 41kg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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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지난 2월 추모 공간에서 촬영된 비공개 웨딩화보가 무단 유출되며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올린 적 없다. 전혀 몰랐다"고 억울한 심경을 표했다. 이어 최준희는 예비 신랑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 외할머니와의 연락 두절 등 결혼 발표 후 여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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