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주식 상승을 자랑하고 있다. / 사진=미나 SNS
가수 미나가 주식 상승을 자랑하고 있다. / 사진=미나 SNS
가수 미나가 주식 상승을 자랑했다.

미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우~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가 상승 중인 기업들의 이름이 담긴 모습. 미나는 일부 기업에 '하트' 표시를 해놓는 등 주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알렸다. 미나는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주식 상승에 벅찬 기분을 보였다.

앞서 미나는 2024년 11월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이제는 제가 관리해야 할 거다. 수입이 생기면 자꾸 투자를 해서"라며 남편 류필립의 성향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미나는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이 억대다"라며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2002년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미나는 류필립과 유튜브 채널 및 SNS 활동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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