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과 변우석이 각 공식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사진=텐아시아DB
박지훈과 변우석이 각 공식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사진=텐아시아DB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지훈, 2위 변우석, 3위 유해진 순으로 나타났다. 그런 가운데 박지훈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 166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우석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465만 명을 보유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22일부터 2026년 4월 22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72,894,764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3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222,633,892개와 비교하면 22.34% 줄어들었다.

배우 브랜드평판은 OTT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배우들의 활동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배우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넓혔다. 영화와 방송 미디어뿐만 아니라 웹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영화배우와 드라마 배우를 통합한 빅데이터 분석이다.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지훈, 2위 변우석, 3위 유해진 순으로 나타났다./사진제공=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4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지훈, 2위 변우석, 3위 유해진 순으로 나타났다./사진제공=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2026년 4월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변우석, 유해진, 김혜윤, 주지훈, 하지원, 하정우, 박정민, 우도환, 유지태, 나나, 고윤정, 한지민, 공승연, 이준혁, 차주영, 유연석, 정우, 김지영, 이솜, 박성웅, 문채원, 박진영, 박성훈, 박보영, 김남길, 배인혁, 아이유, 이동휘, 이서진 순이었다.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2,463,115 미디어지수 2,407,156 소통지수 2,228,548 커뮤니티지수 2,490,63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589,456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2,943,371과 비교해보면 58.20% 하락했다.

2위, 변우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087,584 미디어지수 1,572,837 소통지수 1,912,607 커뮤니티지수 1,124,5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697,568로 분석됐다.

3위, 유해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650,669 미디어지수 1,571,652 소통지수 1,516,314 커뮤니티지수 1,224,38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63,024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2,227,054와 비교해보면 59.41% 하락했다.

4위, 김혜윤 브랜드는 참여지수 1,044,027 미디어지수 1,099,954 소통지수 1,519,761 커뮤니티지수 1,259,59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23,335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198,307과 비교해보면 123.96% 상승했다.

5위, 주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634,719 미디어지수 1,050,161 소통지수 1,292,083 커뮤니티지수 1,579,5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556,495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072,627과 비교해보면 119.8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4월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박지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222,633,892개와 비교하면 22.3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4.54% 하락, 브랜드이슈 23.51% 하락, 브랜드 소통 23.49% 하락, 브랜드 확산 18.36%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단종 오빠 신드롬에 이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지훈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로맨틱 코미디 주인공으로 돌아온 변우석 브랜드는 2위, 천만 배우로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유해진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이번 배우 브랜드평판조사는 2026년 3월 22일부터 2026년 4월 22일까지 박지훈, 변우석, 유해진, 김혜윤, 주지훈, 하지원, 하정우, 박정민, 우도환, 유지태, 나나, 고윤정, 한지민, 공승연, 이준혁, 차주영, 유연석, 정우, 김지영, 이솜, 박성웅, 문채원, 박진영, 박성훈, 박보영, 김남길, 배인혁, 아이유, 이동휘, 이서진, 김민, 전미도, 지수, 이병헌, 변요한, 이종원, 공유, 이상이, 구교환, 서인국, 최현욱, 신세경, 문상민, 이종석, 박신혜, 신혜선, 정지훈, 염혜란, 송지효, 김혜수, 정이찬, 조인성, 이제훈, 최지수, 이성경, 김준한, 이영애, 윤경호, 서강준, 박민영, 현빈, 노상현, 고수, 이준영, 백서라, 조정석, 김태리, 이기택, 손석구, 채종협, 임수정, 정해인, 문가영, 심은경, 손예진, 이광수, 박서준, 주세빈, 송중기, 김민주, 이미숙, 진세연, 김승수, 마동석, 최우식, 김규리, 홍경, 위하준, 김무열, 전소민, 이정재, 공명, 강동원, 이수경, 김다미, 최민식, 김우빈, 유수빈, 차태현, 차승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