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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

21일 최준희는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 ㅎ"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원피스에 털옷, 스타킹 등을 신고 부러질듯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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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지난 2월 추모 공간에서 촬영된 비공개 웨딩화보가 무단 유출되며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올린 적 없다. 전혀 몰랐다"고 억울한 심경을 표했다. 이어 최준희는 예비 신랑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 외할머니와의 연락 두절 등 결혼 발표 후 여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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