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걸 다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사원증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사원증에는 '국세청 인턴', 서울지방국세청'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종이로 가볍게 제작돼 일회성 소품인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23년 11월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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