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의 딸과 아내 그리고 아들이 부엌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신현준 아내 SNS
신현준의 딸과 아내 그리고 아들이 부엌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신현준 아내 SNS
배우 신현준이 딸이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보였다.

신현준의 아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공연 '마틸다' 보고 교복에 꽂힌 민서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현준의 딸이 교복룩을 착용한 채 부엌에서 모친, 오빠와 함께 요리에 한창인 모습. 특히 불과 다섯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완성형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 부친 신현준은 "아빠 심장 💝💝💝💝"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신현준 아내 SNS
사진=신현준 아내 SNS
신현준의 딸은 인천 송도 소재의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해당 학교는 고등학교 과정까지 합하면 약 6억 4000만 원의 학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인 현영의 두 자녀와 배우 이시영의 아들이 재학 중이다.

한편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신현준은 최근 '현상수배' 촬영을 마쳤다. 작품은 한국과 대만이 공동 제작했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이 경찰과 공조해 범인을 쫓고 쫓기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신현준을 비롯해 김병만,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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