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남편 오상진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는 하품을 하거나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며 ‘완성형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생아 맞냐", "벌써 잘생겼다", "엄마 아빠 다 보인다", "이목구비가 또렷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연예인 지인들 역시 "너무 예쁘다", "세상에나"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현재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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