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시네의 4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신혜는 빛나는 민낯을 공개하며 '피부관리 꿀팁'을 전했다. 그는 "요즘 야외 촬영이 많고 봄 햇살이 강해지면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숙제"라며 계절 변화에 따른 관리의 중요성을 짚었다.
그러면서 "안티에이징뿐만 아니라 모든 관리는 결국 꾸준함이 핵심이다. 단기간 효과보다 매일 쌓이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트렌드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황신혜는 "요즘 MZ세대는 술도 잘 안 마시고 자기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피부와 체력을 관리하는 게 포인트"라고 조언했다.
김준희는 "'렛미인' 때 분장실에서 옷 갈아입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다. 홀딱 벗었는데, 몸이 말도 안 되게 좋더라. 그때 운동을 쉬고 있었는데, 바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황신혜는 "이런 말을 들으니 내가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이라며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어지는 게 중요하다. 서로 자극이 되는 관계가 좋은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는 두 번 결혼한 뒤 이혼했고, 슬하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이진이 양을 두고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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