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하루하루 뽕뽕 나오기 시작할수록, 내 머릿속 걱정, 근심도 무럭무럭 자라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민경이 외출 준비를 마친 듯 데님 팬츠에 블랙 재킷을 착용한 모습. 특히 김민경은 "(임신이) 기쁘고 행복하고 너무 설레지만... 원래도 걱정이 많은 저는, 매일이 롤러코스터"라며 "잘 자라고 있겠지? 잘 낳을 수 있겠지? 잘 키울 수 있겠지? 늙은 엄빠 괜찮겠지?" 등의 생각으로 가득하다는 요즘을 알렸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 9일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란 걸 하게 될 줄이야"라며 깜짝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1%의 어떤 것',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무자식 상팔자',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살수', '문워크' 등에 출연했다. 2024년 11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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