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와 사진을 찍으며 "나랑 사진찍는게 싫은가?.."라는 멘트를 남겼다.
공개 된 사진 속 홍지윤은 하얀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있다. 홍지윤은 블랙 시스루 상의를 착용한 모습으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으며 손에 안긴 강아지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홍지윤은 같은 자리에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품에 안긴 강아지는 눈을 살짝 감은 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기여워" "강아지 표정이 귀엽네요" "와 강아지보다 지윤님 얼굴이 너무 예쁘네요" "짱귀여움" "애견과 함께 행복한 모습 참으로 곱습니다" "최고중의 최고 홍지윤을 아끼고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홍지윤은 MBN '현역가왕3' 간담회에서 우승 상금 1억원 전액 기부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홍지윤은 "제가 2021년 '미스트롯2' 출연 당시 '우승을 하게 되면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는데 2위를 차지해서 뜻을 이루지 못해 이번에 공약을 이행하려 한다"고 말했다.
우승 소감 당시 홍지윤은 "다른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기 때문에 현역으로 뛰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현역가왕3'에 나오기 전까지 가수로서 발전한 모습 보여주고 싶었고 누구보다 멋진 음악인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그런 마음 대중분들께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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