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지안은 카페 내부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둔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채지안은 화이트 상의 위에 그레이 톤의 니트를 걸친 모습으로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으며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려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하고 있다. 채지안은 은은한 메이크업과 작은 이어링, 목걸이로 깔끔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뒤편에는 식물과 테이블, 벽면 포스터와 진열된 병들이 어우러진 공간이 함께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헐 이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완죠니 천사" "귀여움과이쁨" "세상 예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인 채지안은 2016년 웹드라마 '여대생 살인사건'으로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오늘의 탐정' '두 여자 시즌3' '나의 개 같은 연애' 등에서 열연했다. 또 지난 2019년 MBC 예능 '호구의 연애'에 출연해 김민규와 달달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