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상하지만 이재모피자 먹고왔어요껄껄 지난주는 이사하고 이번주는 지유 학원 스케줄짜고 레테친다고 아주 바빴걸랑요? 이제 다 끝나서 애들 등원시키고 아점으로 피자 와구와구 먹고 오랜만에 바깥 커피도 마시고 여고생들마냥 오빠락 까르륵 까르륵대며 남포동 구경을 실컷 하고 왔답니다ㅎㅎㅎㅎ"라며 일상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같은 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앉아 한 손을 테이블에 올린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외부로 이동한 장면에서는 벽돌 건물과 계단과 간판이 보이는 골목 앞에서 음료가 담긴 테이크아웃 컵을 들고 서 있어 도심 산책의 여유를 전한다. 커다란 토트백을 어깨에 메고 주변을 바라보는 모습까지 이어지며 꾸미지 않은 일상 속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다.
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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