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야근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멤버들의 분투가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로 꾸며져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된다. 멤버들은 미션을 통해 획득한 이름 스티커를 야근 룰렛에 직접 부착할 수 있어, 시작부터 치열한 눈치 싸움을 예고했다.
특히 지석진은 야근 룰렛의 타깃이 될 위기에 처하자, “아내와 뽀뽀 약속이 있어 야근은 힘들다”며 뜨거운 애정 고백을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간절한 호소에도 다시 타깃이 되자, 이번에는 환갑의 나이가 무색한 필살 애교 ‘앙탈 챌린지’까지 선보였다. 이를 직관한 ‘30년 지기’ 유재석은 “이 영감님 왜 이래”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예은의 마음을 흔들 메기남이 누구일지, 성과 인센티브를 쟁취하고 야근을 피하기 위해 자존심까지 내던진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는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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