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오랜만에 올라온 브이로그에서 그는 유튜브 활동에 대한 생각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초반 고현정은 "사람들이 계속 유튜브 하는 거냐고 묻는다"며 "한다, 여러분"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유튜브 시작 3년 만에 처음으로 셀프캠 촬영에도 도전했다. 처음에는 카메라 각도를 맞추지 못해 어색해하는 모습이었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적응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여권 사진을 떠올리며 고현정은 "못생겼지 않냐"며 웃었다. 그는 "분명 옛날이 더 젊은데 왜 더 못생겨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그의 식사 습관은 또 다른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영상에서도 고현정은 샐러리, 당근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이어 예상 밖의 식단에 제작진이 놀라자 그는 웃으며 이유를 설명했다. 고현정은 "제가 이를 자주 닦는다"며 "그래서 먹으면 찝찝해지는 게 싫다. 유난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형식의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내 옷 벗기고 냄새 맡아" 이혼 통보에 토막 살해…안정환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용형4')[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828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