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아이 출산 전 운동을 하는 모습을 올렸다. 만삭인 그는 자신의 운영하는 센터에서 아이를 만나기 위한 자세를 연습중이다.
앞서 "22기 영자와 광수로 출연했던 조소영❤️김재형입니다. 저희 부부가 2월부터 엽산먹기, 운동하기 등의 임신준비를 시작해서 5월 하와이 여행 이후로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한때는 이번 생은 아이를 바라고, 건강하게 낳는 사람들을 돕는 생이다...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구나 라고 생각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에게 남편도 아이도 생겼네요. 나는솔로 나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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