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양미라는 자신의 계정에 "어제부터 기사에 제 사진과 이름을 보고 걱정하시거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라며 일본 여행 영상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모든 게 당황스럽고 속상했는데 쏟아지는 기사들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라며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해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구나 싶어 너무 억울하고 답답했다"고 덧붙였다.
양미라는 "이런 말도 안 하면 병 생길 것 같아서 용기 내본다"라며 "그래도 늘 그랬듯이 툴툴 털고 밝은 에너지로 꽉 채워보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소연은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미라와 함께한 일본 여행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이 3월 1일 3·1절과 맞물려 공개되면서 입방아에 올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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