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는 특유의 자신감과 활기찬 에너지, 대담한 자기표현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피닉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인피닉스의 경영 철학인 ‘즐거움의 기술(Joy Tech), 한계는 없다(Beyond Limits)’를 반영한 것으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대 사용자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전략적 행보다.
유나는 글로벌 K-팝 아이콘으로서 꾸준한 자기 관리와 두려움 없는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면모는 플래그십 성능, 세련된 디자인,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인피닉스의 방향성과 일치한다고 브랜드 측이 밝혔다.
유나는 “인피닉스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진정한 나 자신을 보여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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