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의 멤버 유나가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Infinix)의 최초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유나는 특유의 자신감과 활기찬 에너지, 대담한 자기표현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피닉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인피닉스의 경영 철학인 ‘즐거움의 기술(Joy Tech), 한계는 없다(Beyond Limits)’를 반영한 것으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대 사용자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전략적 행보다.

유나는 글로벌 K-팝 아이콘으로서 꾸준한 자기 관리와 두려움 없는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면모는 플래그십 성능, 세련된 디자인,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인피닉스의 방향성과 일치한다고 브랜드 측이 밝혔다.
또한 이는 인피닉스의 연례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NOTE 60 SERIES)’의 글로벌 출시와 맞물려 더 폭넓은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피닉스 스마트폰의 새로운 스타일과 혁신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기도 하다.

유나는 “인피닉스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진정한 나 자신을 보여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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