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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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49)이 다섯번째 미술 전시를 공개한다.

콘텐츠 디렉터 김희선 배우와 함께하는 아트테인먼트 프로젝트 'A.T.O ; 아름다운 선물- 다섯번째 이야기'가 2026년 3월 5일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 뉴스뮤지엄 ACC 에서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20세기부터 동시대에 이르기까지 50년의 시간을 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2인 작가의 77개 작품을 광주광역시 아시아문화전당 뉴스뮤지엄 스페셜 공간에서 한달 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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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 콘텐츠 디렉터 김희선은 2023년 ‘ATO ; 아름다운 선물전’, 2024년 ‘ATO ; 아름다운 선물 in NEW YORK’ 글로벌 프로젝트, 2025년 국내 최초 스트리트 미디어아트 전시 ‘ATO ; SMAG’, 그리고 화랑미술제 · 키아프 아트워커 참여에 이르기까지, 대중과 예술을 잇는 다양한 미술 프로젝트를 꾸준히 기획, 실행에 참여해왔다.

김희선은 단순한 앰버서더가 아닌 프로젝트 콘텐츠 디렉터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해온 거장을 한분 한분 직접 찾아뵈며 전시 관련 기획을 설명하고 참여를 요청하는 큐레이터 역할을 수행했다. 이어 앞으로 한국미술을 이끌어갈 차세대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신진 및 중견 아티스트에 대한 전시 개최 지원을 포함,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하여 ATO 아트시리즈 프로젝트를 현재까지 확장해왔다. 본업인 대중예술 활동과 함께 보다 넓고 입체적인 예술적 스펙트럼을 폭넓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 총괄 아트디렉터를 맡은 정나연 에이치아트이엔티 공동대표는 “아트팀 구성원으로 참여한 김희선 배우가 콘텐츠 디렉터 열할을 맡아 작가별 스토리와 작품을 바탕으로 하는 공간 구성, 전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등 전문가 이상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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