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올 봄부터 러닝 도전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수홍이 육아 용품 매장 안에서 유모차를 끌며 가볍게 뛰고 있는 모습. 특히 박수홍은 "1세기 넘어 살기 프로젝트"라며 늦게 만난 딸 곁을 오래 지키기 위한 굳은 결의를 보였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재이를 젊은 날 만났더라면..지난 세월이 아깝고 남은 시간이 아쉽다"라며 속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