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보라는 어깨와 다리 등이 노출된 다양한 의상으로 자신의 개성을 표출함과 동시에 자유로우면서도 요염한 포즈 등을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가 공유한 모자에는 '사랑을 해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영화 '괴기맨숀'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약 3년간 교제 후 2024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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