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결경 SNS
사진=주결경 SNS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유해 화제다.

주결경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그는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결경은 겨울에 어울리는 퍼 상의를 입고 검은 털모자를 썼다. 그는 붕어빵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금빵으로 추정되는 음식을 들고 있는가 하면, 한식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짓기도 했다.
사진=주결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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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결경은 붉은색 니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결경은 어두운 톤의 웨이브 머리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오아이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주결경은 지난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2017년 해체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재결합을 확정했다. 다만 주결경과 강미나는 불참하는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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