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N D ENT 채널에는 "[#이호선 상담소] 연금도 적금도 없는데 친정에 매달 800만 원 용돈을!? 대책 없는 아내에게 폭발한 이호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남편은 아내에게 "매달 800만 원 생활비를 주고 있다"며 "고정 비용인 보험도 제가 다 부담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아내가 상의를 안 하고 선을 넘는 것 같다. 처가에 냉장고 구입비 300만 원, 장인어른 칠순 잔치 전액도 아내가 부담했다"며 "장인어른 임플란트 비용도 550만 원을 보냈다"며 800만 원 생활비의 행방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호선은 아내와 남편의 나이와 이들 부부의 자녀가 셋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어 적금과 연금도 없다고 하자 "뭐 하는 거냐. 정신 차려야 된다.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뭘 하겠다는 거냐"며 "한 달에 800을 버는데 손에 쥔 게 없다. 이걸 묻고 있지 않냐. 효녀가 나쁘다는 생각으 아니다. 근데 약간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일침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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