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반전미 있는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세정은 푸른 수영장 물빛을 배경으로 난간에 팔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흰 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을 착용했고 짙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라운지 공간에서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셀카를 남겼다. 젖은 듯한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가까운 거리에서 담긴 표정이 인상적이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이어지는 사진에는 컬러 삼각 깃발 장식이 천장 가득 걸린 실내 공간에서 파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트 톤 가방을 어깨에 걸친 채 한쪽을 바라보며 여행지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야외 거리에서 아이스크림 콘을 들고 한 입 베어 문 장면도 공개됐다. 팜트리와 도로, 차량이 보이는 배경 속에서 김세정은 옆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언니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머어머 언니야 너무 이뿌" "나의 사랑, 나의 인생, 나의 별"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김세정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구단 멤버 미미를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김세정은 "언니가 저와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결혼 후에도 언니의 삶을 대중에게 보여주면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잖냐"며 "언젠간 나도 같은 길을 걸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 = 김세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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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세정은 '사내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MBC '이강에는 달이흐른다'에 출연했다. 김세정이 출연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6.8%를 기록했다. 이가운데 김세정은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로 컴백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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