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날같아서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서 또 또… 생각이 많아지는 그래서 예쁜 곳에 앉아 봅니다"라며 "옷도 곧 가벼워지겠죠? ^^ 몸도 가벼워 컨디션이 참 좋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앞서 박탐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알린 바 있다.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에 온 염증으로 스테로이드를 거의 한 달 먹었었는데 몸이 엄청 부으면서 임신 막달에나 경험했던 변비까지 그리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길래 단순히 내가 나이 들어서 체질이 바뀌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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