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최근 글로벌 투표 서비스 플랫폼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가수 - 2월 생일자의 주인공'을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웬디는 2월 생일인 아티스트 가운데 많은 표를 얻어 2월의 가수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지난 1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웬디는 1994년 2월 21일생. 지난 2014년 레드벨벳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2021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 홀로서기에 나섰다. 2023년에는 '레베카'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하며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웬디를 향한 OST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모양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에 앞서 지난 1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지난해 11월 SBS '키스는 괜히 해서!'의 OST 역시 가창했다.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은 드라마의 감정선을 한층 끌어올렸고,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최근에는 첫 번째 월드 투어에 나서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는 물론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브루클린) 등 북미 지역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17회에 걸쳐 진행됐다. 웬디는 지난달 17일 마닐라 공연을 끝으로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 W:EALIVE)'의 대장정을 마쳤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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