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배우 노정의의 은혜로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노정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야를 줄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노정의는 실내 공간에서 남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아이 곁에 쪼그려 앉아 아이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버건디 컬러 니트에 밝은 톤 팬츠를 매치했고 한 손에는 검은 패딩과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며 열쇠고리 장식이 함께 보인다.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아이는 장난감 자동차를 손에 들고 서 있는 모습으로 주변에는 원목 진열대와 카운터, 컵 꽂이 등이 놓인 공간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벽과 안전망이 있는 놀이 공간에서 아이가 노정의의 뒤에 올라탄 채 양손으로 귀를 잡고 있고 노정의는 놀란 듯 웃는 표정으로 앉아 있다. 벽면에는 악어 그림이 보이고 사진 위에는 "이모귀는왜...잡아써유호야..?"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넘나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요미 4명이나 있네" "너무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01년생인 노정의는 165cm 39kg이라고 알려졌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노정의는 현재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열연 중이며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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