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몸매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이솔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매는 확실히 '체질' 싸움 입니다😏. 제가 겪어보니 운동하는 사람보다.. 체질 타고난 사람 못 이겨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솔이가 바다 위 보트에 탑승한 채 비키니를 착용하고 바람과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그는 "더운 나라 여행 가서 종일 먹고 눕고 놀아도 자고 일어나면 복근이 선명해보일 정도로 쏙 들어가있는 사람이 있고,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사람이 있다구요.."라며 몸매와 관련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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