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 4년간 근무한 디핀 퇴사하고…본인 식당 오픈 전 새 프로필
셰프 윤남노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윤남노는 자신의 계정에 “두려움과 걱정도 있지만, 한편으론 가슴이 뜨거워진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쫄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남노 셰프, 4년간 근무한 디핀 퇴사하고…본인 식당 오픈 전 새 프로필
공개된 사진 속 윤남노는 새 식당을 오픈하기 전 프로필 사진을 찍은 모습. 검정색 요리복과 흰색 요리복을 입고 사진을 남겼다. 이를 본 동료 셰프 손종원, 정호영 등은 응원 댓글을 적었다.

윤남노는 최근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 ‘디핀’에서 퇴사했다. 윤남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긴 글을 올린다”면서 “제 인생에서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로 인사드리겠다. 디핀에서 고생하는 가족들 모두 파이팅”이라고 직접 글을 올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