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뉴욕주립대 합격해서 그런가…홍콩서 끼 발산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홍콩으로 떠났다.

최근 재시 양은 자신의 계정에 홍콩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 양은 시원시원한 기럭지와 아빠를 빼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동국 딸, 뉴욕주립대 합격해서 그런가…홍콩서 끼 발산
이동국 딸, 뉴욕주립대 합격해서 그런가…홍콩서 끼 발산
한편 이동국은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네 딸과 막내아들까지 슬하에 총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2007년생인 재시 양은 모델로 활동해왔으며, 2022년 만 15세의 최연소 나이로 밴쿠버 패션쇼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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