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티파니영이 대형 꽃다발을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해당 꽃다발엔 티파니영이 한 화장품 브랜드와 광고를 체결한 듯 A사 브랜드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영이 SNS에 적은 문구는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가사의 일부다.
티파니영은 배우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
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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