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식객', '타짜' 등 히트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자이자 전설적인 만화가 허영만이 출연한다.
또 53년간 200편 이상의 작품을 남긴 대작가 허영만이 "만화 인생의 목표가 5등만 하자였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이어 허영만은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지"라는 말을 내뱉으며 한동안 뜸했던 본업으로서의 컴백을 알린다. 색다른 소재와 차별화된 스토리가 주특기인 허영만이 특별히 '데이앤나잇'을 통해서만 신작의 주제를 깜짝 스포한다고.
허영만의 이야기가 담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3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서현♥옥택연 만난 지 1년 만에 기쁜 소식…오세은, '동갑내기' 노정의와 호흡 ("우주를')](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1746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