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정환 SNS
사진=신정환 SNS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신정환을 언급했다.

채리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 정환오빠꺼 약과 도착. 너무 맛있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약과 회사의 제품을 채리나가 받은 모습. 같은 그룹 룰라 출신인 두 사람은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로 데뷔했다가 1998년 컨츄리꼬꼬로 재데뷔해 2002년까지 활동했다.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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