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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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혜윤 PD 남편 신동엽이 AI가 선정한 최악의 신랑감으로 꼽혔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신동엽, 탁재훈의 세기의 당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당구 게임이 끝나고 신동엽, 탁재훈은 정준호, 안재욱, 김준호, 조진세와 함께 뒤풀이에 나섰다.
'선혜윤 PD♥' 신동엽, 알고보니 '최악의 남편'이었다…"안정적 결혼과 거리 멀어" ('미우새')
6명 중 유일한 미혼인 조진세는 AI에게 유부남들 중 최악의 결혼 상대가 누구인지 물었다. 그는 "MZ세대가 AI에게 물어보는 유명한 질문"이라며 신동엽, 정준호, 안재욱을 후보로 꼽았다.

이 중 최악의 신랑감으로 꼽힌 사람은 신동엽이었다. AI는 "유흥스럽고 자유분방해 안정적인 결혼생활과 거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셋 중 가장 가정적인 남편은 안재욱이었다. AI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라 가장 덜 꺼려지는 선택지"라고 말했다.

'돌싱' 탁재훈, '재혼' 김준호까지 포함한 순위에서도 최악의 신랑감 1순위는 신동엽이었다. 이에 신동엽은 "AI 아직 멀었네 멀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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