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신동엽, 탁재훈의 세기의 당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당구 게임이 끝나고 신동엽, 탁재훈은 정준호, 안재욱, 김준호, 조진세와 함께 뒤풀이에 나섰다.
이 중 최악의 신랑감으로 꼽힌 사람은 신동엽이었다. AI는 "유흥스럽고 자유분방해 안정적인 결혼생활과 거리가 있다"고 설명했다. 셋 중 가장 가정적인 남편은 안재욱이었다. AI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라 가장 덜 꺼려지는 선택지"라고 말했다.
'돌싱' 탁재훈, '재혼' 김준호까지 포함한 순위에서도 최악의 신랑감 1순위는 신동엽이었다. 이에 신동엽은 "AI 아직 멀었네 멀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출연진 원성 쏟아졌다…신동엽, 끝내 충격적인 선택 "너도 찢어줄게" ('현역가왕4')](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7583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