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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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aespa) 카리나가 '장도연의 보석함 1호'다운 예능 인재의 면모를 뽐낸다.

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장도바리바리' 시즌3 8회에서는 장도연과 1호 보석 카리나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진다.

경기도 포천으로 향한 두 사람은 서로의 닮은꼴 취향을 확인하며 양궁 대결부터 걸스 나이트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식사 자리에서는 1호 보석 카리나만을 위한 깜짝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카리나는 15살 연상 장도연에게 "어떤 의미예요? 과대 해석해도 돼요?"라며 연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5살 연상에 설레더니…카리나, 취향 밝혔다 "사소한 것까지 알고 싶어" ('장도바리바리')
카리나의 연프(연애 프로그램) 취향도 공개된다. 카리나는 "주인공들의 사소한 서사까지 알고 싶어한다"며 평소 '환승연애'를 즐겨본다고 밝힌다. 이에 '나는 솔로'파인 장도연은 '나솔사계', '지볶행' 등 스핀오프까지 섭렵한 '나는 솔로' 세계관의 광팬 면모를 드러낸다. 급기야 두 사람은 옥순으로 변신해 즉석 상황극을 펼치고, 카리나는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16기 영숙의 발레 장면까지 재치 있게 보여주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카리나는 데뷔 전 승무원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승무원이 아닌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 외에도 연예계 소문난 독서광 카리나가 인생책 리스트를 추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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