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이상하다. 내 눈에 아직 애기인데 박주니 성인되는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와 박준형이 제야의 종소리에 맞춰 첫째 딸과 술을 마시는 모습. 두 사람은 딸을 향해 "성인된 거 축하합니다"라고 말했고 김지혜는 원샷을 요구했다.
술을 마신 딸은 "아 이거 이상해"라며 소감을 말했다. 그러자 김지혜는 "너 솔직히 먹어봤지"라고 물었고 딸은 "안 먹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답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첫째 딸의 경희대학교 합격, 둘째 딸의 선화예고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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