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의 1기, 들개의 후예들 예고편이 공개됐다. 특히 '개늑시' 최초로 방송 관계자가 출연하는 가운데, 12년차 추성훈 매니저와 그의 반려견이 등장해 시선을 끈다.
“예전에 저랑 전화한 적 있지 않으세요?”라는 강형욱 훈련사의 한마디는 이번 예고편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이미 반려견 문제로 연락한 적이 있었던 듯한 뉘앙스가 드러나며, 문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 시도 때도 없이 물어대는 늑대로 인해 피해자가 속출한 상황이다.
한편, '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8~10월 파일럿 형태로 선보인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시즌2로 정규 편성된 ‘개와 늑대의 시간2’는 1월 7일(수)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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