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김영옥의 채널에는 "89번째 새해, 웬수들과 연말 파티하고 화훼 단지 싹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옥은 구독자들의 댓글을 직접 읽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는 "할머니 건강 잘 챙기세요", "할머니 집밥 너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할머니 너무 재밌어요. 오래오래 하시고 건강하세요" 등의 건강 관련 댓글을 읽었다.
또한 활발하게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김영옥은 "거짓 없이 제작진들이 뭐를 해보라고 했을 때 '뭐야, 뭐야' 하면서도 새로운 걸 도전하는 게 재밌다. 한 번도 못 먹어봤던 것들도 먹고 하나의 추억이 됐다. 이렇게 좋은게 어딨는지 모르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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