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문가영은 드라마를 비롯해 예능과 광고, 영화까지 영역을 넘나드는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는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에서 주역을 맡아 브라운관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사랑받아 온 문가영은 작품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로코 여신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또 문가영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Dreamy Day'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났다. 노래와 토크로 구성된 공연을 인상적으로 이끌며 객석과 호흡했고,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꿈같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문가영은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 분)와 정원(문가영 분)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따라가는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를 그린다.
'만약에 우리'는 이날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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