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한국인 500만 명 이상이 겪고 있다는 위염의 위험성에 대해 살펴본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프로그램 최초로 모녀가 함께 도전자로 출연한다. 특히 모녀의 일상 영상 속에서 위 건강을 악화시키는 생활 습관이 발견되어 눈길을 끈다. 위암 가족력까지 있어 남편이자 아버지를 위암으로 떠나보낸 후 엄마와 딸 모두 만성 위염 증상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심각성을 더한다. “물만 마셔도 속이 타들어 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엄마 도전자와 “조금만 먹어도 체하고 구토 증상이 있다”는 딸 도전자의 사연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위장 해방 프로젝트’ 이후 공개된 모녀의 결과는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MC 황보라는 “약을 따로 복용한 것이 아니냐”고 물을 정도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위암 가족력이라는 불안 속에서 시작된 모녀의 도전은 과연 어떠한 변화를 일으켰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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