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대한민국 커밍아웃 1호 연예인’ 홍석천이 딸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누나의 자녀들인 두 조카를 호적에 입적시켜 이들의 법적 아버지가 됐다.

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과거 이태원에서 무려 13개 식당을 운영하며 100억 매출을 올렸던 ’원조 이태원 클라쓰‘ 홍석천이 스페셜 MC로 등장한다.
홍석천 입양 딸, 드디어 결혼한다…"변우석도 참석" 18년 만에 경사 ('동상이몽')
현재 요식업을 잠시 은퇴하고 ’미남슐랭‘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홍석천은 ”딸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며 깜짝 근황을 발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심지어 '홍석천의 보석함'으로 유명한 배우 변우석부터 추영우, 이준영에 이르기까지 초특급 하객 리스트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식에 대한 홍석천의 역대급 플랜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흑백요리사’에서 실력과 외모로 화제를 모은 손종원 셰프의 도플갱어가 나타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 주인공은 바로 양식 자격증을 보유한 '국내 1호 아나 셰프' 조우종. 그는 "요즘 손종원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망언을 해 MC들의 분노를 샀다. 조우종이 ’손종원과의 평행이론‘을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